별을 지키는 개

저자 : 무라카미 다카시

by 동반북스


주인이 오히려 미안할 정도로
그 어떤 계산 없이 애정을 바치는 개.
사람과 그 곁에 함께해주는 개.




버려진 차 안에서 서로를 끌어안듯이 고이 죽어 있는 남성과 개의 유체가 발견된다. 감정 결과 남성은 사후 1년에서 1년 반, 개는 고작 사후 3개월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남자가 죽은 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 곁을 지킨 충견 해피. 과연 둘 사이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 것일까?

별을 지키는 개


저자소개

저자 : 무라카미 다카시

저자 무라카미 다카시는 1965년 오사카 출생. 1985년 교토 대학 재학 중에 슈에이샤의 '영점프'에 4컷 만화 《게으름뱅이가 보았다》로 데뷔. 일과 공부의 갈림길에서 결국 학업을 포기하고 만화가의 길에 전념하기로 결심한다.


데뷔작 《게으름뱅이가 보았다》는 11권까지 출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아내와 딸과의 실제 생활을 만화로 옮긴 《정말입니다요, 손님》, 인기작 《게으름뱅이가 보았다》의 후속편인 《게으름뱅이가 또다시 보았다》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2000년, 부모를 잃고 할아버지와 살게 된 소녀 모모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파지》로 제4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을 유쾌하고, 때로는 독살맞게 묘사한 4컷 만화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다룬 《파지》이후, 4컷이 아니라 일반 만화로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이 많았다. 이에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별을 지키는 개'를 후타바샤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별을 지키는 개


일본 열도를 울린 감동의 베스트셀러!
별을 지키는 개, 속 별을 지키는 개 두 편을

한 권에 담았다. 합본 기념 양면 표지 증정!

별을 지키는 개


모든 것을 잃은 남자의 곁을 지켰던 개와 죽음의 계기를 찾던 노파에게 삶의 이유를 준 개. 두 쌍둥이 개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소외되기 쉬운 현대사회에서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반려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애절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


강아지 ‘해피’와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서 내 곁에 있는 반려견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별을 지키는 개


동반 코멘트 촘촘히 얽혀진 스토리와 만화의 생동감이 만나 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소외된 사람과 그 옆을 지켜주는 개의 이야기라는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마음이 움직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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