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마이 라이프!
글쓰기는 나의 동반자이다.
글쓰기는 나와의 대화이며, 글쓰기를 통해 자기 자신을 알아갈 수 있다. 글쓰기는 나에게 있어, 중요한 자아 성찰의 도구이자 나를 만들어 가는 소중한 여정이다.
필자는 현재 프랑스에서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고 있는, 역사와 철학을 사랑하는 한 학생이다. 실존주의 철학을 통해 삶의 의미를 탐구하며, 지구별에서 삶이라는 아름다운 여행을 하고 있는 한 사람이기도 하다.
이곳 브런치스토리에서 나의 생각과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 완벽하지 않은 글일 수도, 부족한 지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진솔한 마음과 삶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로 글을 쓰고자 한다.
서툴지만 나의 두 번째 꿈, 작가로서의 꿈을 위해 조금씩 글을 써내려 가려고 한다.
주로 이야기할 주제는 '인생'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많았다. 유년기에, RC 자동차의 내부가 너무 궁금해 RC카를 분해하였으며, 학생 때 배우는 과목 개념들의 본질이 궁금해 수많은 질문들을 혼자서 던지곤 했다. 그리고 지금, '인생'이라는 것이 너무 궁금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서적들을 탐독했다. 문학부터 시작해서, 인문, 철학, 예술, 건축 그리고 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 독서 과정 중 느낀 나의 생각들을 주제로 글을 쓸 예정이다.
글의 내용이 무거울 수도 있다. 그러나 끝은 항상 희망적인 내용이라고 자부한다. 나는 내 인생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아끼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 시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