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케이가 좋아하는 빠스를 만들었다. 내가 만든 음식을 케이가 맛있게 먹어줄때 기분이 좋다.
초저녁에 자다 깨서 잠이 안와 에반게리온 노래 듣고 있다. 간만에 중2병 감성이 깨어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