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6

by 동주

별 일 없이 지나간 일요일이었다. 낮잠을 자고 저녁엔 이터널스를 봤다. 원래 코스믹 호러를 좋아하는데, 소재의 특성을 더 살렸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2도 봤는데 예전에 봤던 것보다 영화가 훨씬 좋아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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