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쯤 잠이 깼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고 몸이 불편해서 다시 자질 못했다. 회사에선 점심 저녁 두끼를 회사 사람들과 밖에서 먹었다. 기빨린다.
돌아와서는 이력서를 두군데에 더 냈다. 새로운 취미가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