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위 어딘가
Day - 2
비행기 안
일정을 다시 확인했다.
신발을 벗고 짐도 차곡차곡 정리했다.
영화 2편도 봤고 테트리스도 했다.
앞으로 9시간을 더 가야 한다.
찌니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