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모기
뭐가 왔다 갔다 한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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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Sep 2. 2020
팔다리에 간질거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선풍기 바람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간지러움이 멈추질 않아서 보니
팔다리 여기저기 많이도 물렸다.
소리도 없고 보이지도 않는데
언제 이렇게 많이 물린 건지….
앵앵 소리가 안 나서 그런지
잡을 의욕이 없다.
에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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