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일기

스텔스 모기

뭐가 왔다 갔다 한 거 같기도 하고....

팔다리에 간질거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선풍기 바람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간지러움이 멈추질 않아서 보니
팔다리 여기저기 많이도 물렸다.

소리도 없고 보이지도 않는데
언제 이렇게 많이 물린 건지….

앵앵 소리가 안 나서 그런지
잡을 의욕이 없다.

에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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