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보고

짜릿해! 늘 새로워!



재밌는 거 없을까
채널을 돌리다
결국 영화채널에서 멈추게 된다.




이미 한 3~4번은 봤던 영화인데
멍~한 표정으로 또 보게 된다.

자정을 훌쩍 넘긴 걸 알고 있지만




다 아는 내용을 끝까지 보고 있다.




그래... 난 지금 이 영화를 정말 너무 좋아하는 거야.
절대 양치하기 귀찮아서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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