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사랑스런 단어 하나로 시작된 세계정복 프로젝트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어린이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다가
하나의 단어가 떠 올랐습니다.
바로, ‘꽁냥’.
‘꽁냥꽁냥’은 2000년 중반에 생겨난 신조어로,
서로 다정하게 애정을 주고받는 모습을
작고 사랑스럽게 표현한 단어이지요.
‘꽁냥한다’는 건 그냥 귀여운 게 아니에요.
마음을 열고, 웃고, 공감하고,
상처받은 모든이의 마음에도 다시 피어나는 설레임을 포함합니다.
지금은 MZ세대나 알파세대가 쉽게 쓰지만,
사실 이 단어 안에는 모든 세대가 이해할 수 있는 감정의 언어가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트렌디하거나 귀엽기만 한 것이 아니라,
세대를 연결하고, 마음을 회복하는 상징어이기도 해요.
《꽁냥으로 세계정복》은
레옹과 마틸다라는 두 창작 캐릭터가
‘꽁냥’이라는 언어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 감성, 상상력, 창작의 설렘을 불어넣고자 만든
70일간의 시간속에 피어난 꽁냥송 세계관 프로젝트입니다.
이제부터 레옹은 매주 새로운 꽁냥송 시리즈를 통해
사랑과 창작, 유쾌함과 공감의 꽁냥 주파수를 전파할 거예요.
그리고 이 세계정복은 레옹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꽁냥으로 세계를 정복할 작가님들, 언제든 환영이에요!
이 첫 번째 노래
〈꽁냥으로 세계정복〉은
귀엽고 중독성 넘치는 K-POP 리듬에
우리만의 언어 ‘꽁냥’을 입힌 세계관의 주제곡입니다.
부드럽고 당돌한 3인조 보컬 유닛
꽁냥걸스(Kkong-nyang Girls) 가 함께했고,
앞으로도 꽁냥송 시리즈의 중심에서 노래할 예정이에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꽁냥할 준비, 되셨죠?
꽁냥러가 되어주시겠어요?
여러 작가님들의 꽁냥사연도 기다립니다.
댓글이나 DM으로 사연을 공유해 주시면 레옹이 꽁냥한 진동으로
노래를 만들어 드립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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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으로 세계를 정복해
너와 나의 감성 폭격기
사랑해요 하트팡
이 세상 주인공은 우리야
오늘도 하트 한 알을
레옹 품에 살며시 담고
마틸다는 웃으며 도장을 찍어
포옹으로 사랑을 배달해요
웃음 한 컵 설렘 한 스푼
꽁냥믹서에 살살 저어서
세상 어디든 닿을 수 있어
우린 하트 항공사의 파일럿이야
꽁냥으로 세계를 정복해
너와 나의 감성 폭격기
사랑해요 하트팡
이 세상 주인공은 우리야
달빛 아래 손을 잡고
우리만의 암호를 속삭여
마음 주고 하트 받는 사이
그게 바로 레옹과 마틸다야
하루 한 번 꽁냥 계약
심장에 쪽쪽 도장 찍고
사랑 택배로 배달 가는 길
꽁냥항공은 지연이 없죠
어쩌면 이 세상 전부
우릴 위한 무대일지도 몰라
사랑은 리허설이 없으니까
지금 이 순간이 진짜야
꽁냥으로 세계를 정복해
너와 나의 감성 폭격기
사랑해요 하트팡
이 세상 주인공은 우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