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후부터 준비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김민식 PD님이 출연한 유튜브에서 ‘은퇴 이후 노후를 망치는 3가지 착각’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아직 은퇴 전이지만, 그 내용을 들으며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
이 메시지는 단순히 은퇴 이후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충고가 아니었다.
오히려 "은퇴 후 세상을 이렇게 착각하면 안 된다"는, 지금 은퇴 전인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였다.
세 가지의 내용을 제시하고, 내 생각을 덧붙여 본다.
1. 퇴직하면 사람들이 날 불러줄 줄 알았다.
직장에서의 관계가 퇴직 이후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나도 기억나는 몇몇 퇴직자들이 있지만, 다시 만나는 일은 거의 없었다.
한때 팀장, 본부장, 지점장으로 일하다가,
은퇴 직전에 직위를 내려놓고 일반 직원과 함께 일하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그렇게 조용히 회사를 떠나는 모습을 자주 봤다.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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