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내고 나서 확실히 깨달은 게 있다
1. 추천사 제의
최근, 출간을 준비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
분명 좋은 흐름이다.
사람을 바꾸는 건 만나는 사람과 주변 환경이라는 말이 있다.
요즘 그 말이 실감 난다.
다만, 이건 글을 쓰는 사람들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현실에선 아직 드문 일이긴 하다.
그동안 추천사 요청을 10번쯤 받았다.
추천사를 쓰기 위해 책을 더 집중해서 읽는다.
그러다 보면 내가 배우는 것도 많다.
이미 출간된 책도 있고, 곧 세상에 나올 책도 있다.
누군가의 원고를 가장 먼저 읽는다는 건 여전히 설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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