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미안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2023년 9월부터였습니다.
그때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딸과 함께한 한 주의 추억을 편지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미안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딸이 더 어렸을 때, 저는 참 부족한 아빠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좋은 책들을 많이 읽으면서
그때그때 딸에게 느끼는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래서 과거를 반성하기보다,
앞으로 더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자고 마음먹었습니다.
편지는 손으로 직접 썼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 편지를 블로그에 올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에 옮기다 보니, 나중엔 전자책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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