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팔로워 인플루언서의 깨달음
나는 책을 두 권 쓴 작가이자,
팔로워 5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팔로워와 팔로잉의 개념조차 몰랐다.
SNS는 그저 소모적인 공간이라 생각했다.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게 낫다고 여겼다.
그러다 어느 순간,
SNS를 생산자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SNS는 단순한 소통의 공간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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