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코로나...

좌충우돌 애견 라이프

by Aprilamb


연일 500명을 넘어가는 확진자와

그로 인해 좁아질 대로 좁아져버린 생활 반경에

지쳐버렸다.


어떤 존재로부터 시작된 건지 알 수는 없지만,

혹시 지금 내 옆에 그게 있다면

발등으로 옆구리를 갈겨버리고 싶은 마음

굴뚝같다는 거.

...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매거진의 이전글투정과 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