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애견 라이프
연일 500명을 넘어가는 확진자와
그로 인해 좁아질 대로 좁아져버린 생활 반경에
지쳐버렸다.
어떤 존재로부터 시작된 건지 알 수는 없지만,
혹시 지금 내 옆에 그게 있다면
발등으로 옆구리를 갈겨버리고 싶은 마음
굴뚝같다는 거.
...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