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기 쉬운 존재
난 이 옆에 기대어 있을 때가 제일 좋아
이색힌 도대체 누구야?
별을 보니 참 좋다~
커피만 마시면 잠을 못 잔단 말이야...
이 옷은 나한테는 안 맞아. 역시 직구는 별로네.
아니, 똬리를 틀고 있다고? 여기가 사무실이야 정글이야?
이 싱크홀은 뭐지? 지반이 석회질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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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앗. 떨어졌어. 젠장.....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