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디깅메이커 : 이유미 카피라이터/작가, 7/27 로컬스티치 소공
여러분은 일과 삶에서 주로 어디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Nice Digging(나이스디깅)은 디깅메이커와 함께 Work & Life에 필요한 다양한 영감과 인사이트를 즐겁게 Digging하고 좋은 경험으로 함께 나누는 브랜드 엑셀러레이팅 그룹 마인즈의 Meet-up행사입니다.
우리가 함께한 Digging 활동은 사회에 긍정적인 경험으로 기여하며 NICE한 Digging 문화를 함께 실천하고자 합니다.
이달의 나이스 디깅은 디깅메이커 이유미 작가님과 함께 일상에서 수집하는 카피라이팅과 나답게 Work & Life를 잘 보낼 수 있는 인사이트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NICE Digging(나이스디깅)에 함께해요!
Nice Digging(나이스디깅)
- 일정 : 7월 29일 토요일 오후 14시~15시 30분
- 장소 : 로컬스티치 소공 3층 라운지 (서울 중구 소공로 96) /시청역 인근
주차지원이 되지않으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참가비 : 35000원 (마인즈 홈페이지 결제)
- 나이스디깅 신청하기
https://minesgroup.co.kr/Store/?idx=8
- 이달의 디깅메이커 : 이유미 카피라이터, 작가
이유미 카피라이터&작가
전) 온라인 편집숍 29CM 헤드 카피라이터 & 에디터
현) 밑줄서점 운영, 프리랜스 카피라이터 및 작가로 집필 활동 중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북스톤) <요즘 사는 맛2> (위즈덤하우스)
<카피 쓰는 법(유유)> <편애하는 문장들(넥서스)> <자기만의 책방(드렁큰에디터)>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위즈덤하우스)> <잊지 않고 남겨두길 잘했어(북라이프)> <그럼에도, 내키는 대로 산다(MY)> <문장 수집 생활(21세기북스)> <사물의 시선(북노마드)> 등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북스톤)
밑줄 긋는 카피라이터이자 29CM 헤드카피라이터 출신
이유미의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카피라이팅
이야기가 담긴, 디테일이 살아 있는, 내 삶을 꼭 담은 단 한 줄
사소해도 괜찮다, 사소해서 더 좋다
사소해야 오늘도 쓸 수 있으니까!
밑줄서점의 대표이자 밑줄 긋는 카피라이터 이유미 작가가 이번에는 ‘오늘’을 재료 삼아 오늘도 쓰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가 말하는 ‘공감 카피’란, 특별한 재료로 위대한 영감으로 쓰는 게 아니라 오늘도 내 옆에 있는 물건, 매일 반복되는 일상, 마음속으로 들어온 누군가의 한 마디로 쓰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밑줄이 상황과 분위기, 물건을 쓰는 사람의 감성과 취향까지 고려하는 카피로 거듭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사소하고도 구체적인 이 과정을 통해 SNS나 일기장에 적을 나를 위한 한 줄, 다양한 카피를 써야 하는 이들에겐 카피를 푸는 실마리, 에세이 첫 문장의 두려움을 떨칠 용기, 나아가 내 삶 전체를 이끄는 방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본 행사의 수익금은 최소 운영비(대관료, 연사료 등)를 제외하고 행사명 또는 참가자 명의로 기부 예정입니다. 기부 관련 된 내용은 행사일에 안내드릴 예정이니 참고부탁드립니다.
� 마인즈는 숨겨진 브랜드의 가치와 스토리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브랜드엑셀러레이팅 그룹입니다.
https://minesgroup.co.kr/Store/?idx=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