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어디까지 가봤니?
2020년 하반기부터 2024년 9월까지, 4년 동안 브라질에 주재하며 겪었던 일상과 중남미 여러 나라를 오가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기록해 보려 합니다.
이 글들은 완벽한 여행기나 전문 보고서가 아닙니다. 불완전한 순간들을 담은 개인적인 기록에 가깝습니다. 부임 초기에는 팬데믹으로 인해 평소와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생활해야 했고, 포르투갈어나 스페인어를 제대로 배운 적도 없어 많은 부분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잘못 이해했거나 오해한 장면들도 어쩌면 있었겠지요. 어느덧 브라질을 떠난 지도 일 년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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