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가고 곧 새로운 해가 올 것이다. 법정스님의 말씀처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지금의 불필요한 것들을 남김없이 비우고 버려보는 건 어떨까?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3787
“빈 방에 홀로 앉아 있으면 모든 것이 넉넉하고 충만하다. 텅 비어 있기 때문에 가득 찼을 때 보다 오히려 더 충만하다.”-법정스님의 수상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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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