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의 행복론

by 최현성


자유로운 사랑과 폭넓은 관심을 갖고 이를 통해 다른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 행복의 길이며 이를 통해 사람은 행복을 확보하게 된다.

스스로 우주와 자연의 시민이라고 느끼며, 자유롭게 자연과 우주가 주는 아름다움과 기쁨을 즐기며, 자신이 다른 사람과 분리되어 있지 않다고 느낀다.

그래서 우리는 생명의 흐름과 본능적으로 깊이 결합할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끼게 된다.

(러셀의 행복론)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온화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