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이 쓰이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뜻이다.
#법정스님 의 #무소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