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피터 홀린스는 책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향적인 성향과 외향적인 성향이 섞여 있는 양향성”이라고 말합니다.
내향성이 강한 경우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 뿐 사람이 싫은 것은 아니고요. 외향성이 강한 경우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지만 연락처는 몰라도 괜찮은 성향이에요.
결국 우리는 대부분 혼자는 외롭고 여럿은 피곤해하는 성향 즉 양향성의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원문: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