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소유하고 축적하기만 한다면 우리의 삶은 숨 쉴 공간을 잃는다. 아무거나 갖고 있다고 해서 삶의 행복과 여유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없어야 할 것은 없어야 하고 정말 필요한 것들을 갖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버릴 것을 아는 올바른 식견과 소유한 것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다 원문: http://m.ebuddh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6
소유하고 있는 것을 포기한다는 것, 내려놓는다는 것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성과나 명예, 자존심과 같이 보이지 않는 것이나 옷, 집, 재산 등 보이는 것들을 소유하고 있다. 나의 일부라고 여겨지는 소유물을 나로부터 떼어내는 일이 어찌 쉬울 수 있겠는가? 지금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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