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지는 대로 보이는 대로 있는 그대로를 알아차려보자. 그렇게 나에게로 집중해 들어가 보는 것이다. 몸의 감각과 호흡 그리고 그것의 바탕으로서의 에너지 속으로 깊게 더 깊게 들어가 본다. 생각이 끊긴 자리 마음의 분별이 사라진 자리에 닿게 되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http://m.ebuddh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
요즘 아침에 눈을 뜨기 전과 밤에 잠들기 전에 온전히 나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5분~10분이 될 수도 있고 30분이 넘어갈 때도 있다. 누워서 무얼 하느냐? 지금 이 순간 나를 느껴보는 일이다. 온몸에 힘을 빼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의식을 확장해서 지켜본다.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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