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멈추고 나를 챙겨주세요
머리가 쉬어야 비로소 쉴 수 있습니다
동양화에는 여백의 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름답습니다. “새 한 마리만 그려 넣으면 남은 여백 모두가 하늘이어라.”라는 이외수 작 가의 <화선지>라는 시에서도 이를 느낄 수 있는데요.
우리의 삶도 여백의 공간을 늘림으로써 보다 아름답게 가꾸어 가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채울지 고민하기보다 무엇을 비우고 버릴지 생각하다 보면 삶의 여유가 생길 것입니다.
#잠시멈추고나를챙겨주세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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