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오늘까지 4년에 걸친 봉은사 대학생 법회 법우들과의 인연, 그리고 소중한 시간들.앞으로 한동안 몇 년 혹은 그 이상 소임을 볼 것 같지 않다.공부에 전념해야지.늦었지만 결코 늦은 게 아니다.보다 더 깊게, 꾸준히 내 길을 가련다.마지막까지 축하해주고 함께해준 봉대법 친구들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나도 그동안 너무 좋았고 뜻깊은 시간이었어요.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게요.두루 평안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빌어요.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