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잘할 수 있는 걸 하자
딱 잘라 이거다 할 수 없지만
한 번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해보자
이것저것 다 할 수도 없고
신경 쓸 겨를도 없다
하나 둘 신경 쓰다 보면
결국 이 것 저 것 다하게 된다
하고 싶은 걸 하면 눈치가 좀 보인다
해야 하는 걸 하면 그냥 좀 답답하다
잘할 수 있는 걸 하면 어떤가?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중에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다 보니
인정도 받고 즐거움도 느낀다
잘하는 것 속에서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을
발견하는 방법이 있는 것이다
하고 싶은 것도 해야 하는 것도 많지만
할 수 있는 것, 그중에서도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그래서 더 쉽다는 것이다
이걸 일컬어 누군가는 #Onething #원씽 이라고 했다
잘하는 하나를 통해 다른 모든 걸 가능케 하는 것 말이다
오늘도 나는 그 하나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