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과 순응

by 최현성

#고요함의지혜


사람들의 삶은 욕망과 두려움의 지배를 받는다.

욕망은 무언가를 '더하여' 좀더 풍성해 지려는 욕구이다.

반면 모든 두려움은 무언가를 '잃어'

자신이 작고 초라해 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이렇게 더하고 잃어 버리는 두가지 활동은

생명이란 것이 원래 줄 수도 빼앗을수도 없다는 사실을 은폐한다.

풍요한 생명은 이미 지금 이순간 당신 안에 존재한다.


당신은 말한다. '할일이 산더미처럼 쌓였다'.

그렇다. 하지만 당신이 하는 일의 질은 어떠한가?

일터로 차를 운전하고 고객과 대화하고

컴퓨터 작업하고 자질구레한 일을 처리하며

나날의 삶을 살기위한 수많은 일들을 할 때

당신은 얼마나 전념하여 일을 처리하는가?


#에크하르트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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