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했던 과오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개선과 성장이라는 선물이 주어집니다.
후회하고 자신을 책망하는데 빠져있는 사람은
더 깊은 절망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고
남탓 운탓 하는 사람에게는
다음 기회란 거의 없습니다.
마치 연꽃이 진흙탕에서 아름답게 피어오르듯
우리의 실패와 과오를 바닥으로 인정하고
그 자리에서 피어나면 그만입니다.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