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같은 사람

by 최현성

지난 번에 했던 과오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개선과 성장이라는 선물이 주어집니다.


후회하고 자신을 책망하는데 빠져있는 사람은

더 깊은 절망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고

남탓 운탓 하는 사람에게는

다음 기회란 거의 없습니다.


마치 연꽃이 진흙탕에서 아름답게 피어오르듯

우리의 실패와 과오를 바닥으로 인정하고

그 자리에서 피어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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