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 없이 연꽃 없다 (틱낫한 스님)

by 최현성

진흙 없이

연꽃 없다.


연꽃이 자라는 데 진흙이 필요하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고통은 우리가 기쁨과 행복을 기르는 데 필요한 진흙 같은 것이다.

우리 자신의 고통과 세상의 고통을

한없는 부드러움으로 껴안고 어르는 법워야 한다.


#틱낫한스님 #담앤북스

#천천히가라숨쉬며그리고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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