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고
남에게 비난을 받았다고해서
자신을 비난하지는 말아요.
타인이 나에 대해 뭐라고 하든
내가 나를 바르게 보고 포용하면
자신이 한 잘못과 부족함을 인정하고
개선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나를 비난한 그 사람까지도
품을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상대의 비난을 자기를 바로보는
기회와 조건으로 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