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있는 현실을 사랑합니다.
내가 영적인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현실과 다투면 나 자신이 괴롭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현실이
지금 있는 그대로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실과 다투면 긴장하고 좌절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마음이 편안하거나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우리가 현실에 맞서기를 멈출 때
행동은 단순하게, 물 흐르듯이,
친절하게, 두려움 없이 일어납니다.
-바이런 케이티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