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누군가의 발걸음은 회사로
또 다른 이의 발걸음은 스카로 향할 거다.
회의의 무한 루프 속을 헤매거나
나 홀로 수험서를 넘기는 시간 동안
'끝이 없다'라는 생각에 빠져들지 모른다.
그럴수록 오늘도 우리는 keep going!!!
"일을 추진하려다 보면 '제도적으로 이게 가능할까?' 혹은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부딪힌다. 그럴 때면 나는 어김없이 "내가 촉이 좋잖아. 그거 될 거 같이!" 하며 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한다. 아마 후배들은 알 거다. 그건 촉이 아니라 끈기라는 것을."
<젊은 공무원에게 묻다> 중 멘토 엄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