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구트 꿈 백화점>
음...... 이 책은
잠든 시간에 꾸는 꿈을 소재로 했는데요
어느 하나 공감하지 않을 수 없게
현실적으로 풀어내고 있죠.
읽는 동안
선명한 현실을 꿈꾼 것 같아요.
만약 꿈 값을 지불한다면
'설렘'과 '호기심' 그리고 '아늑함'을 각 1병 정도랄까요.
저는 꿈 제작자의 모습을 보면서
'업'에 대한 고민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분이라면
공무원 중에서 찐 공무원이 되고 싶은 분이라면
아마도 남해의 봄날에서 출간한 <젊은 공무원에게 묻다>라는 책을 읽을 텐데요. ㅎㅎ
아직 읽지 않은 분이라면 먼저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읽기를 권합니다.
아마 둘을 연결해서 읽는다면
자신의 업과 관련해서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지도 모르거든요~~
저는 오늘 깊은 잠에 빠져들 거예요.
어떤 꿈을 구매할지는
쉿! 비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