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바다, 너는 파도
by
화운
Jan 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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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은 푸른밤에 수 놓은 별처럼
밝게 아른거리니 어두움도 아름답구나
깊고 세찬 마음을 가진 너는
마치 모든 걸 품은 바다와 같으니
끝없이 하앟게 부서지더라도
지금처럼 더 크게 파도치면 된단다
모래성은 늘 그 자리에 있을테니
무너지지 말고 흘러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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