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아이를 움직인 말
“할 수 있어” 따위 필요 없어요
by
모아펭귄
Jun 18. 2025
아래로
움직여줘서 고마워
망설임도, 멈춤도,
다 한 사람의 일부니까.
@moa.toon
keyword
위로
수용
성장
작가의 이전글
관계를 기대하나요?
AI시대, 이제 뭐 하실래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