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의 뜻이 아니라,오, 주여, 당신의 뜻이 저희 속에서 저희를 통해서 행해지기를.제가 여러 가지 형태로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저를 오늘, 지금, 축복의 수로로 삼으소서.제가 (마음 깊은 곳으로) 들어갈 때나,나올 때도언제나 당신이 저에게 바라는 것과조화를 이루기를.당신이 부르시면 저는 답하겠습니다.
"저는 여기에 있습니다.모쪼록 저를 가게 하시고,저를 쓰시기 바랍니다."
에드거 케이시 <신을 찾아서> 중에서
감사와 평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방송작가 황초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