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중략)...
셋째, 원인을 추궁하기보다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물론 잘못의 원인은 찾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잘잘못을 따지는 데
너무 큰 비중을 둔다.
그런 말은 관계만 나쁘게 할 뿐이다.
이미 벌어진 일보다는
그 일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더 큰 비중을 둬야 한다.
-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호야아빠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