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꿈꾸는 사람에게 도전을 허락한다

by 꿈꾸는 담쟁이

세상은 꿈꾸는 사람에게 도전을 허락한다.소크라테스의 명언이다.

꿈꾸는 삶을 살기 위해서 직장에 당당히 사표를 던졌다. 도전하는 삶을 항상 살아서인지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 그러다 30대가 되고 나서는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에 망설이기 시작했다. 우선 불확실한 미래에 걸어간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는 생각만으로도 두려움과 불안함이 느껴졌다. 하지만 고전을 읽으면서 고전을 써낸 성인들의 삶을 읽으며 도전은 내가 죽음과 손을 잡는 날까지 계속해도 된다는 믿음을 주었다. 그래서 그 길이 어렵지만 가려한다.


꿈꾸는 담쟁이라는 브랜딩을 만들고 이 이름에 맞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벽을 따라 하늘로 쭉쭉 올라가는 담쟁이처럼 꿈을 하나씩 열매 맺으면서 성장하는 것이 나의 가장 큰 목표이다. 책을 읽고 생각하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고 나의 생각들을 다른 사람들과도 공유 할 수 있는 텍스트마스터의 삶을 꿈꾼다. 그래서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살아간다. 남들이 24시간을 살지만 나는 48시간 같은 삶을 살아간다. 꿈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시월의 첫날을 어떻게 보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