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나빠지고 진정으로 포기하고 싶을 때가
바로 더욱 더 추진력을 발휘해야 할 순간이다.
게임이란 역경이 닥치기 전에는 시작되지 않는 법이다.
나는 안 되는구나 생각되어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때 지금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라.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이다.
- 홈리스에서 억만장자가 된 크리스 가드너
- 은지성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중에서
좋아하는 영화 한편이 있습니다.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라서 더 실감이 납니다.
"나는 홈리스(Homeless)이지만 호플러스(Hopeless)는 아니야."
라고 외치는 한 흑인 사내의 이야기!
아내에게 버림받고 어린 자녀와 남게 되어, 노숙하는 절망적 상화에도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은 사내의 이야기!
"잘들어, 누구도 너에게 '넌 할 수 없어'라고 말하게끔 하지 마. 그게 나(아빠)라도 말이야." 라고 아들에게 조언하는 사내의 이야기!
완전 밑바닥 인생부터, 주식 중개인, 투자회사 설립 등 다양한 역경을 이겨내고 무일푼에서 억만 장자가 된 그의 인생은 영화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윌 스미스가 자신의 실제 아들인 제이든 미스와 동반 출연해 화제가 된 <행복을 찾아서>가 바로 그것입니다.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
처음 이 문구를 만났을 때의 떨림이 생각이 납니다.
'나는 과연 얼마나 나 자신을 믿고 기회를 준 적이 있단 말인가?'
단순한 물음은 저를 더욱 도전하는 자로 만들었고 하나씩 해나가니 어느새 실천가로 바뀌었습니다.
"가슴이 이끄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한걸음씩 전진하는 용기를 갖게 됩니다
오늘은 꼭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의 명대사, 명장면들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싶네요.
아주 멋있는 바지를 입었나 보죠!
꿈이 있다면 지켜야 돼
보트를 두 대나 보내줬잖아
네가 해내지 못할 거란 말은 절대 믿으면 안돼
자신에게 얼마나 기회를 주며 살아가시나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