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성경에서 씨뿌린 자의 비유로 그 마음의 상태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 더러는 길에 떨어지고 더러는 돌 밭에 떨어지고 그리고 나머지는 가시덩굴있는 밭과 기름진 땅에 떨어진다. 이것은 우리의 마음 상태에 생각이 심겨지는 원리와 같다. 마치 조셉머피가 설명했던 잠재의식과 유사해 보인다.
돌밭은 믿음이 약해 고난이 찾아오면 견디지 못하고 넘어지는 사람을 의미하고 가시떨기는 세상의 염려와근심, 그리고 재물적 욕망에 사로잡혀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땅이고 오직 좋은 밭이야 만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으나 나는 이렇게 말하고자 한다. 생각을 긍정으로 바꿔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뤄야 한다고 말이다. 성경은 자기 초월적 도서이다. 그러나 나는 '자기 확신'을 말하고자 한다. 내려 놓고 따르라는 것보다 이것이 쉽다.
예수는 좁은 길로 들어가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각각이 좁은 길에 서있다. 허랑방탕한 인생이 아니라면 각자 인생이 넓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우리 각자의 삶의 십자가를 지고 살아간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내 삶에서 마음밭을 어떻게 이물질을 제거하고 좋은 땅으로 바꿔나갈것이냐는 우리 마음먹기에 달린 일이다. 그것이 우리 삶을 죽기 전 이 생에서도 천국을 맛보게 될 수 있는 열쇠를 가져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