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가짜가 진짜가 되고 있는 시대가 도래 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튜브도 가짜뉴스가 상당한데 그것을 믿는 사람들의 수가 상당히 많고 언론은 도리어 어용이니 진보니 하며 의심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쓴 것 처럼 가짜를 그럴듯하게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런 시기에 우리는 얼마나 평소에 깨어서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해본다. 눈은 떠있어도 정신이 꺠어 있지 않으면 눈을 감은것이나 다름 없다. 우리는 항상 준비해야 하며 항상 대비를 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성경에서 예수가 말하는 열처녀의 비유에서도 알 수 있다.
다섯명은 지혜롭고 다섯명은 지혜롭지 못해 지혜로운 여자 다섯은 기름을 등잔과 같이 가져같지만 그렇지 못한 여자 다섯명은 기름을 준비해 가지 않아서 다섯은 혼인잔치에 참가하지 못하고 준비된 다섯명만 신랑과 같이 혼인잔치에 참여하였다고 적혀져 있다. 열처녀의 비유는 준비된 사람들만 혼인잔치에 들어간 것으로 그 말을 알 수가 있다.
우리 인생은 기회가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불연속의 연속이다. 기회라는 이름을 갖고 운의 모습을 하고 오기 때문이다. 기회도 사실 볼 수 있는 사람만 보는 법이다. 기회는 바람과 같아서 멈춰 있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깨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회적인 현상도 우리에게 꺠어있음을 요하지만 더욱이 우리가 잘 되려면 더 두뇌를 명철하게 하고 항상 민감하게 반응할 준비를 해야 한다. 그것이 기회를 기회인 줄 알 게 해줄 눈을 갖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