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성공과 실패라는 결과에 집착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다른나라보다 결과중심 사회라서 그 집착의 크기가 더 심하다. 대한민국의 성장이 극심한 교육과 과도한 경쟁에 있었기 때문에 그 부작용이 이제서야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내가 실패를 할 수도 있고 성공을 할 수도 있다. 실패를 해도 나는 용기를 내어 도전을 하였고 또 다른 도전을 할 때 밑바탕이 될 수 있으므로 실패 또한 의미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하지 말하야 할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도전 자체에는 의미부여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한사람은 칭찬해 줄 것이 없다.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금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금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를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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