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 잘 살고 있는 걸까?
삶을 살면서 '잘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누구나 불확실한 미래는 불안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잘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생각해 볼 때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자신의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느냐로 판별할 수 있을듯 하다. 열정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일,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됀 일이라도 열정을 쏟고 싶었다면 온전히 쏟을 수 있어야한다. 다만 학업같이 하기 싫은 일에도 참고 견뎌야 할 때도 우리는 열정을 강요받지만 해방됨에 따라 우리는 각자의 인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절대로 '그 때가 좋았지'라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해 마음 크게 먹고 '몰입'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런 열정이 있어도 열심히 살지 않는다면 잘사는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열정을 가지고 살면 '잘 살았다'고 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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