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by 꿈부기
지금 나 잘 살고 있는 걸까?

삶을 살면서 '잘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누구나 불확실한 미래는 불안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잘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생각해 볼 때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자신의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느냐로 판별할 수 있을듯 하다. 열정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일,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됀 일이라도 열정을 쏟고 싶었다면 온전히 쏟을 수 있어야한다. 다만 학업같이 하기 싫은 일에도 참고 견뎌야 할 때도 우리는 열정을 강요받지만 해방됨에 따라 우리는 각자의 인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절대로 '그 때가 좋았지'라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해 마음 크게 먹고 '몰입'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런 열정이 있어도 열심히 살지 않는다면 잘사는 것이 아닐 수 있지만 열정을 가지고 살면 '잘 살았다'고 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꿈부기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책없는 방은 영혼 없는 육체와 같다" 꿈부기의 인문, 자기계발 브런치입니다. https://blog.naver.com/rtrt1020 다시 만나는나 공저 출간 책이 말을걸다 공저

8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1화어떻게든 살고는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