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믿음이 구원할 인생

by 꿈부기

"성공하실 줄 알았나요?"


이런 질문은 티비 프로그램에서 인터뷰 할 때 빠짐 없이 나오는 단골 질문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 성공한 사람들 또한 성공하기 이전에는 우리와 비슷한 처지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모른다.


성경에는 혈루증을 앓는 여인의 이야기가 나온다. 혈루증은 단순한 병이 아니었다. 혈루증을 앓는 여자는 부정한 여자라고 생각이 되고 있던 사회였다. 그러나 그녀는 간절했고 예수의 표적으로 인해 누군가를 낫게 했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예수의 옷자락이라도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 탓에 군중들 사이를 뚫고 갔어야 했고 그 사이에서 예수의 옷자락을 잡는데 성공한 여자는 예수의 옷자락만 잡으면 자신의 병이 나으리라고 한 그 믿음을 가지고 갔다. 그런데 그 믿음 하나에 혈루증이 나았고 이걸 놀랍게 여겨 혈루증을 앓았던 여인이 예수를 만나려고 군중 사이로 들어가 예수를 만나려고 들어갔다.


그리고 예수가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라고 말씀 하시고 여인을 찾아 보셨다. 그 여인은 모든 사정을 이실직고 하면서 고백했다.


예수가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가 병에서 놓여 건강할 지어다"라고 말씀하였다.


이것이 성경에 나오는 혈루증 환자의 이야기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의 간절함과 믿음이 우리의 삶을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내 삶이 아직 내가 생각하기에 보잘 것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이 그리고 내 믿음이 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면 그것 하나가 내 삶을 바꿀지도 모른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삶의 태도에 관한 이야기다.


어쩌면 안된다는 생각때문에 더 안 풀릴지도 모른다. 우리의 삶이 더 잘풀리게 하려면 생각의 태도를 정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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