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내가 원하는 대로 간다

타인과의 비교 금지 조항

by 유니버스

지나보니 알것 같다.

하나의 틀 안에서 움직이면 그것 밖에는 못보는 것일 뿐.


다른 사람의 얘기는 안중에도 없다.

내가 하는 얘기가 다라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세상은 그리 좁지 않다.

그것보다 더 넓은 세상으로 온 내가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다.

그동안 맞추기 위해 노력했지만 맞지 않았고, 그런척했지만 정말 그렇지도 않았다.

다 가식적이었고, 쓸데없는 소모였다.

이런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이나 들지만, 이 또한 그 길로 가는 과정이고 머리에 난 흰 머릿카락조차도 그에 대한 결과물로서 소중한 것이라 여겨질 듯하다.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다. 그렇다고 세상에 맞춰 살기위해 발버둥할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세상이 그걸 알아주지 않으니까.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다면, 그건 온전히 내가 책임지고 내가 해야 하는 것이고,

남과 비교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 남과 비교해서 나를 평가하지 말고, 온전히 정말 온전히 나를 보고, 나의 부족한 부분과 채워지고 싶은 부분을 채우고 내일 또 평가해라.

내가 남과 비교된다고 더 잘난 것도 아니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성공을 위한다면 기준을 정하지 말고 노력하고 꾸준해야 한다.

그런 후에 절대적인 결과만 봐야 한다.

상대적인 비교는 부자도 아니고, 성공한 것도 아니다.


내가 결정한 건 내가 책임지고, 내가 성공하기 위해 온전히 나에게 집중해 나를 키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