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에 반바지 입고 뛰는 아이들
낼모레글피가 X-mas네! 울 어린이 한국 오기 전 트리 장식 완료하자며 출근한 잭. 에스프레소 눌러줬으니 하던 대로 내가 할게''
<무엇보다 진-반죽> 도전 2차 - 오늘은 한 번만 접고 바로 스크래퍼로 툭. 잘라 굽. 약 55g 가벼워지고 부드러움 무엇.. 부드러운 살코키 같다. 어릴 때 집 근처 <독일제과> 빵집에서 아빠가 자주 사다 주신 갓 나온 통식빵 뜯어먹을 때 그 너낌.. #Sunny0 #M22Dec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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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앨범 알림에 뜬 #싱가폴생활 손님이 잠시 왔었는지 ‘낯선 여자 웃음소리@@‘’ 누구냐’’ 같은 날, 더 어린이였던 율과 항상 백곰 같은 잭.
So, 크고 오래된 X-mas 트리들 다 버리고(버리기 귀신 붙은 잭.. 좋게 해석해서 타고난 미니멀리스트) 작은 탁상용 트리만 남겨둬서 조명 철갑으로 둘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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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밭> 설거지 비누 도착. 오 쉑샥 버거처럼 쵸크맣고 두껍네. 고무장갑 아끼어 보겠다고. 어젯밤엔 <도브>로 머리 감음. 사자 머리지만 탈모 예방해 보겠다고. #M22Dec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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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 중에 한 제자의 할머니께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주신 잡채와 과일… 1년에 한 두 번 엄마의 명절 음식을 먹은 것처럼 감동 받아서 몸둘 바를 모르겠는 마음으로 감사의 편지를 썼다… 다음 달에도 (나와) 아이들에게 책 선물을 해야 겠단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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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서 경기 후 공항 나오자마자 바로 연습 경기하는 어린이 보러 스키장 가듯 무장했으나 3시간 앉아 있으니 춥더라 -2도에 반바지 입고 뛰는 아이들 대단타. 남들 귀청 떨어지게 회식할 때 보이들은 삼겹살, 난 <된찌+김찌>+수다 보충하고.
르방 2개 밥 주고, 새로운 르방 한 개 더 키우기 시작. #M22Dec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