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도마 밑으로 질질 흘러내리는 반죽 하지 않으리라 덕지덕지 엉망 된 손으로 홍콩 무술 연마하듯 재빠르게 끌어올리기 100번… 손과 머리로 다짐해 놓고, 어머’ 브라운도 잘 안 나와서 오븐에 무려 10분 더 굽고 나서, 차가운 버터 올려 먹으며 입은 즐겁네… 실온에서만 키운 과하지 않은 시큰한 르방 향까지… #XmasEve #Sunny3 #W24Dec2025
으악 깜짝이야@@‘ 4pm 간식 <쿠키> 먹고서 혹시 우리 르방들 잘 크고 있나 ~ 보자마자 경악했다’’ 가장 잘 자란다는 <통밀 100%>르방만 며칠째 꿈쩍하지 않아서 ‘믿을 게 못되네’ 하던 차였는데, 통밀 르방만 넘쳐흘러 흘러~ 바닥으로 내려간 거다. ouch’’
#퇴근 X-mas 선물로 받은 잡채 폭풍 흡입 하면서 마무리 중. 힘내서 저녁 요리 시작 장전. 아까 넘쳐흐르고(청소 오래 걸렸다@@) 곧 넘쳐흐를 르방 1L jar에 옮기고.
산타 혹은 루돌프 처럼 연출하고 영하 날씨에도 훈련한 어린이 사진 줄줄이 받은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