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할 바게트까지 4개 구웠다. 오늘은 맥반석에 끓는 물 붓지도 않고, 물 채운 종지만 오븐에 잠시 넣었다 빼기 첫 시도. 역시나…(계속 배신감.. 후후) 바삭함 레벨 최상. 이래서 고수들이 ‘힘 빼고’ 하라는 건 가보다. #Snowy-7 #M12Jan2026
#새벽2시 밥 준지 여섯 시간 만에 벌써 세 배쯤 자란 르방이들 기록.
#독서 <노랜드> 읽기 시작. 소설집… 짧은 스토리에 항상 후회(=아쉽) 하지만 일단 시작.
#BulletJournal 정리 및 ✔︎ 표시 ✔︎✔︎✔︎
#출근 파스타계의 에르메스라는 서프라이즈 푸실리 영접!! 이 아까워서 우찌 먹니…(수지 버전ㅎ 캐릭터 백 개 전부 요즘 나의 힐링 포인트다ㅎ)
오늘도 키모 치료와 수영장을 오가며 여름 즐기는 my sis들과 초딩이 현황 굿 ✔︎
매일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막내가 너무 걱정이고 마음 아프지만... 한여름 햇살 받으며 열심히 이겨내고 있고 언니와 언니 딸 초딩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
#퇴근 르방이들 밥 주고 늦은 저녁 위한 요리 <Beef spaghetti> 낮에 선물 받은 파스타계의 에르메스 푸실리 삶으니 꼭 우동을 라면처럼 꼬아놓은 듯했고, 탱글하고 쫄깃하여 새로웠다. 그리고 어떤 영국 사람이 질색하는 블루치즈 한 스푼 넣었다.. 그 자는 모른다.. #Dark4 #M12Jan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