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더 바쁜 보이들 스케줄에 맞춰 3AM 다 돼서 잤지만 일찍 일어나 율 솩쌤께 인사드리고 바게트 407gx2ea와 미니 바게트 구워서 <버터+고다치즈+에스프레소> for bf. 없던 훈련이 갑자기 생겨 멀리 간 어린이와 인사하고 오랜만에 my sis들과 영상 통화도 하고 #출근 #Sunny0 #St17Jan2026
오랜만에 (저녁으로 (어린이 제외) 매운 찜닭에 냄비밥 만들어 먹고 다소 숨 쉬기 힘들지만) 어떤 사람이 밤새 코 골아서 잠깐 조용히 낮잠 자려고 마음에 준비하고 베드룸 왔는데… 아 진짜… 매주!!… 이불, 침대시트, 베개 시트 다 빨아서 사방에 다 널어놓고 매트리스 벽에 다 붙여놨...
밤 열두 시가 되었고, 베드룸 세팅이 다 되었다며 편히 자라고 한 보이들 목소리에 일어나 고요한 시간 시작. -o-
*2025 연말정산 서류 이메일 보내기 완료. 뭔가 더 요청하는 이메일 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