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L 사이즈 바게트 굽. 전교에서 자기 혼자 <구몬> 한다며 (실제론 꽤 많음) 처음으로 ‘의견(=고집)’ 내놓은 어린이 호소를 만류하면서 멈추지 않고 하게 하던 중, 오늘 ‘솩샘’께서 새로 시작한 어려운 단원과 현재 구몬 진도가 겹쳐서 놀랍도록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낸다고 칭찬 폭탄 던져주셨다. (실전에도 강하면 좋겠구나!) #Morning-14 #Sunny-7 #R22Jan2026
#레고천재 스타워즈 레고 조립을 3-4세즘부터 시작했어도 이 중국산 레고 수천 피쓰가 순서 없이 포장된 데에는 지지부진 이로다. 코딱지 만한 조각 하나 찾으며 도움 요청한 어린이에게 일단 반찬통에 색깔별로 분류하는 거 알려주고 조금 돕다가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음''
다음 생엔 <테이>로 태어나고 싶은 난 방금 냄비밥 새로 해서(어떤 영국 사람이 아침에 남은 밥을 버렸다!! 울 엄마 아빠가 보셨음 극대노감!) 1/2 도자 계량컵에 뜨거운 밥 넣은 다음 버터 1cm로 잘라 끼우고 엄마 콩자반과 우엉이 올려서 먹고 나니 배불러 숨쉬기 힘듦… 억울하다.. 오늘 이상하다.
어머나! 너무너무 싱싱한 레드향 한 박스가 도착했어요! 안녕하세요! 서울은 어제오늘 영하 14도였는데 제주 날씨는 어떤가요? 이렇게 매년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싱싱해서 바로 갈라 아이 주었더니 (잘 안 먹는 아인데..) 잘 먹어요!^^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요! 바쁘실 텐데.. 정말 감사드려요… 따뜻한 제주도에 계시지만 그래도 겨울이니 감기 조심하시고요~! 매일 감사하며 살겠습니다.-o- 미리 좋은 주말 되시기 바라고요!^^
오늘 잠깐 산책하며 읽고 찜한 신간 장편 소설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나의 완벽한 장례식>
<신-게임>
<외계인 자서전>
<이 지랄 맞음이 쌓여>
오늘 도착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와 <동구밭 비건 설거지 비누>와 엄마빠를 위한 <자개 책갈피> 그리고 써프라이즈 <레드향> from 제주! -o- 외국과 제주를 오가시는 집주인님은 매-년 레드향을 박스로 보내주신다. 이웃인 옆집과 아랫집 그 아랫집까지 건물 전체에 매년 귤을 보내주신다…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메세지 드리고 율 어린이 주었으나 반으로 조사준 거 두 개(총1알) 먹고 “더 먹을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저녁 식사 전에 더 먹어줘서 고맙다..
오늘 영국 사람이 <연어 스떼익>하는 날이라 (쟁여놓는 블랙 올리브 떨어져서!) 어제 유기농 그린 올리브 주문해 봤는데 안온 거다.. 엄마 깻잎 한 묶음 내 접시에 덜자마자 문 밖에 올리브가 도착하는 바람에 오늘 사이드 매우 그린그린했다. 웰던으로 구워준 Salmon도 놋벧. #Dark-8 #R22Jan2026